이 공간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정한 것은 나무의 자리였습니다. 지붕에 구멍을 내는 결정은 나무를 위한 것이었고, 그 다음에 테이블과 서가가 나무를 따라 배치되었습니다.

자연을 실내로 들이는 가장 정직한 방법은 자연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이 서재는 그 믿음의 결과물입니다.